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홈바에서 와인 즐기기

by 화사한 하루 2020. 3. 5.

 

 

배부른 맥주 말고 가벼운 알코올을 즐기고 싶은 날엔 와인 어떠세요?

 

와인 입문자들을 위한 집에서 와인 즐기기!

 

 와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와인은 어떻게 분류하냐에 따라 종류가 달라지는데 색깔로 분류를 하자면 레드, 로제, 화이트로 나뉩니다.

 

레드: 씨, 껍질 같이 발효, 껍질에 의해 떫은맛이 납니다. 18~20도에서 마십니다.

 

로제: 레드와인과 같이 껍질을 같이 발효시키다가 어느 정도 우러나오면 껍질을 제거합니다. 보존기간이 짧고 오래 숙성하지 않기 때문에 화이트 와인에 가깝습니다.

 

화이트: 청포도나 일부 적포도를 이용하여 만듭니다. 10도정도로 차게 해서 마십니다

 

 

 

 

 

 

 

와인을 고를 때

 

포도의 종류, 생산지역, 생산연도, 제조기술 이 네 가지의 정보만 알면 충분히 잘 고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조기술을 빼면 모두 포도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와인의 품질을 예측할 수 있고 본인에게 맞는 취향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레드와인에서 인기 있는 포도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포도는 검푸른 색을 띠고 두꺼운 껍질을 지니고 있어, 짙은 색에 높은 타닌, 그리고 풀 바디의 와인이 만들어진다.

낙엽이 덮인 진흙 토양의 향기가 나는 포도주를 생산한다.

고기류에 잘 어울린다. 

 

 

 

 

 

 

 

 

 

 

 

 

 

[콘차이토로, 디아블로 까베르네 소비뇽] : 낮은 당도와 조금 무거운 바디감이 특징이며 모든 육류 요리에 어울린다.

1만 원대

 

 

 

 

-메를롯 (Merlot)

검푸른 색을 띠고 두꺼운 껍질을 지니고 있지만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껍질이 얇아서 상대적으로 옅은 색과 부드러운 타닌, 미디엄부터 풀바디의 와인으로 만들어진다.
맛이 부드러워 초보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와인이다
.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메를로] : 낮은 당도와 무거운 바디감이 특징이며 갈비찜, 불고기, 피자, 파스타, 치즈 등과 잘 어울린다. 7만 원대

 

 

 

 

 

 

 

-피노 누아 (Pinot Noir)

정통 최고급 적포도주를 만드는 포도 품종으로 포도 알갱이는 두껍고 색소가 풍부한 껍질로 싸여 있으며 안에는 무색의 작고 부드러운 과육이 들어 있다

 

 

 

 

 

 

 

 

 

 

 

[메이 오미 피노 누아] : 낮은 당도와 중간 바디가 특징이고

토마토소스의 파스타, 피자, 구운 양고기, 칠면조 요리에 어울린다.

4만 원대

 

 

 

 

 

 

 

-시라 (Syrah) 또는 쉬라즈 (Shiraz)

잘 익은 과일류의 풍미과 스파이시한 향이 일품인 와인으로 밸런스가 뛰어나며 긴 피니시가 돋보이는 와인이다.
 
단맛이 강하고 과즙량이 많다.

 

 

 

 

 

 

 

 

 

 

 

 

 

 

 

[콘차이토로, 디아블로 쉬라즈] :낮은 당도와 중간 바디가 특징이며 육류, 치즈, 살라미에 어울린다. 

1만 원대

 

 

 

 

 

 

 

 

 

 

 

 

 

화이트 와인에서 있기 있는 품종

 

 

-샤르도네

  부르고뉴 백포도주를 만드는 대표적 포도.

 품종 서늘한 지역인 샤블리에서는 산도가 높고 레몬, 풋사과와 같은 중립적인 향을 띠지만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복숭아, 파인애플, 망고와 같은 열대 과일 향이 난다.

 

 

 

 

 

 

 

 

 

 

 

 

[루이 자도, 부르고뉴 샤르도네 ] : 중간 산도와 중간 바디가 특징이며

치킨, 로스트 덕, 아시안 요리 등과 잘 어울린다.

2-3만 원대

 

 

 

 

 

-소비뇽 블랑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고급스러운 드라이 와인

 

 

 

 

 

 

 

 

 

 

 

[빌라 마리아 셀러 셀렉션 쇼비뇽 블랑] : 낮은 당도와 중간 바디가 특징이며

치즈, 드라인 한 과일, 흰 살코기와 가금류와 잘 어울린다.

2-4만 원대

 

 

 

 

 

 

-피노 그리지오

초록빛이 도는 밀짚 색을 띤다. 사과와 배의 풍미를 풍기는 섬세한 과실 향이 난다.

 드라이하며 신선하고 기분 좋은 과실 풍미를 가졌다.
해산물을 이용한 전채요리나 샐러드, 흰 살 고기와 조화가 좋으며 피자와 좋은 궁합을 이룬다.

 

 

 

 

 

 

 

 

 

 

 

 

[알로이스 라게더, 리프 피노 그리지오]: 낮은 당도와 조금 가벼운 바디감이 특징이다.

2-3만 원대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을법한 와인들로 추천해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라벨 읽기

 

와인 앞에 표기되어있는 라벨은 나라마다 다릅니다.

 

그래도 공통적으로 표기되어 있는 것들이 있으니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면 와인을 고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MONTES ALPHA (생산자명/회사)

 

Cabernet Sauvignon  (포도 품종)

 

2016  (빈티지 : 포도 수확시기)

 

Cholchagua Valley (생산지)

 

CHILE (생산국

 

 

잘 보이시나요? 인터넷에 올려져 있는 와인들은 라벨을 명확하게 볼 수 없어서 제 핸드폰에 있는 사진으로 가져왔어요~!

 

 

 

 

 

 

 

 

있으면 좋은 와인 용품들

 

-와인 거치대

 

 : 와인잔과 와인병을 같이 놓을 수 있는 것도 있고 따로 진열할 수도 있는데

많은 와인들 두고 마실게 아니라면 와인잔과 와인병을 같이 놓을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합니다.

 

 

 

 

 

 

 

 

 

 

 

 

 

 

 

 

 

-와인 에어레이터

 

 : 와인을 맛있게 먹는 방식 중에서 디캔팅이라고 있습니다.

 디캔팅은 침전물이 있는 와인을 디캔터에 옮겨 침전물을 걸러내는 것입니다.

이때 디켄터로 흘러 들어간 와인은 산소와 닿으면서 풍미가 살아나게 되는데 이를 에어레이션이라고 불립니다.

보통 30분에서 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그런 이 과정을 와인병에 꽂기만 하면 되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빈토리오 와인 에어레이터!

친구가 집들이 선물로 주었는데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와인을 꾸준히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꼭 구매하셔서 차이점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와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나만의 홈바에서 오늘 "와인 한잔" 어떠세요?

 

 

 

 

 

 

 

 

 

댓글0